‘간병살인’ 논란 22세 청년, ‘안타깝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OO설렁탕 먹고 싶으면 말해.”지난 주말 오전 10시 18분에 오빠한테 온 메시지다. 오빠는 대구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현장 업무 특성상 주말에도 일해야 해서 일주일이나 이주에 한 번씩 주말에 서울 집으로 온다.일요일, 그날도 직장에 나간 오빠는 점심 메뉴를 선택하라고 했고 오전 11시 20분에 배달을 시킨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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