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를 없애라’ 그 시절 우리 형제의 완전범죄



“오늘 김장했다. 아고,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 시내 나가는 길에 택배로 부칠게. 내일 아마 도착할 거야. 맛있게 먹어.””어, 외삼촌.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못 갔는데 번번이 챙겨주시고… 할머니께는 제가 따로 감사 인사 넣을게요.”외할머니께서 외가 가족들과 김장을 했나 보다. 이 추운데 김장하신다고 고생하셨을 할…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인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