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 3만 평 농사까지 짓는 청년, 이렇게 삽니다



2021년 7월 마지막 주에 화천군 청년 농부 김화목씨를 만나러 갔다. 김화목씨는 강원도 화천군 선이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규 학교를 다니지 않은 채 농부의 꿈을 키워 왔다. 나아가 시골에서, 농촌에서 청년들이 살고 싶게 하는 데 관심이 많다. 출판사를 만들어서 책을 내기도 했고, 틈틈이 글을 쓰며 음악을 즐기…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인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