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그에겐 작품의 오브제가 되었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작가의 오브제가 되었다. 카약을 타고 무인도로 향하는 김정대 사진가. 한국프로사진가협회 법제위원장으로 국내외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그가 전남 완도군 내해의 무인도 탐사에 나섰다. 김 작가는 전국의 강과 바다를 찾아다니며 촬영한 사진 작품으로 환경정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위성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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