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즐거움만 보고 걸어 온 도자기 외길 인생”



도예가 채수용씨는 순수한 미소와 편안한 음성을 가지고 있다. 지천명을 넘어 이순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가식 없는 환한 미소가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흙과 함께 한 길이 순탄치 않았을 텐데 모든 순간들이 즐거웠다고 말한다. 그에게 즐거움이란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다. 어떤 철학자는 행복과 쾌락을 동일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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